또 어린동생들과 스파링할 시간입니다.
말이 스파링이지 그냥 덤벼드는 초~중딩 동생들이랑
가볍게 투닥거리면서 맞아주고 몇명 침대에 집어던져주는 정도입니다만

4~5명이 한번에 덤벼드는걸 혼자 버티려니 힘듭니다.
오늘도 적당히 놀아주고 방전상태
큰형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놀아주고는 있습니다만
가끔씩은 고등학생인 친동생도 장난삼아 동생들쪽에 합류합니다
.........그럼 그날은 난 죽은거야
태그 : 설연휴
또 어린동생들과 스파링할 시간입니다.
말이 스파링이지 그냥 덤벼드는 초~중딩 동생들이랑
가볍게 투닥거리면서 맞아주고 몇명 침대에 집어던져주는 정도입니다만

덧글